라떼 파파 한번 되어 보실래요?

라떼 파파, 미국에서도 가능하다!

스웨덴과 같은 파격적인 육아 휴직 제도가 없는 미국에서도 ‘라떼 파파’는 존재할 수 있을까? 대답은 YES다. 주말이 되면 날씨가 춥다고 웅크려 있지말고, 리모콘과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 놓고 텀블러에 따뜻한 커피를 담아 아이에게 따뜻한 코트와 모자를 씌어 아이와 함께 바깥으로 나가보자.

아무말 없이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라떼 파파’의 분위기를 제대로 낼 수 있다. 따뜻한 아빠의 온기를 느끼는 아이에게서도 환한 웃음이 보인다. ‘라떼 파파’는 엄마들에게 꿈에도 그리던 달콤한 휴식을 줄 수 있다. 발렌시아가 패션쇼에서 나온 훈남 모델들 처럼 아이를 안고 손에 잡고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 세상의 모든 남편에게서도 그런 ‘포스’를 느낄 수 있기를.

Spread the love

Random

은은하고 럭셔리한 향의 바디케어 “몰튼 브라운 (Molton Brown)


Cox Farm Fall Festival 9월 15일 부터


How long will it take to sell my house?


히터 작동시, 가습기가 장착되있는 경우 꼭 알아야 할것


관련 게시물

워싱턴 디씨 지역, 실내 골프장 4곳


2월은 잔인한달? 놀거리가 너무 많아서!


유니온 마켓에서 이건 꼭 먹어봐야해!


디씨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새해맞이 이벤트! 12/31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