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1

워싱턴지역은 비옥하고 습한 토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지하실이 생각보다 습한 경우가 없지 않다.  지하실 습기가 어느정도인지 검사방법을 먼저 알아보자. 지하실에 드라이월이 아닌 외벽이 보이면 그곳에 알루미늄포일을 공책사이즈로 잘라 테이프로 사면을 붙여두었다가 며칠뒤 때어 보면 그안에 물기가 보이면 습한 지하실이다. 그 정도가 심하면 몇가지 문제를 생각해볼수있는데 첫번째는 지붕에서 내려오는 물이 빠져나가는 다운스파웃의 문제이거나 땅과 지하실 외벽사이의 워터프루핑의 문제인데 만약 이것이 문제이면 큰 공사가 필요하다. 이경우 1만불에서 많게는 5만불의 경비가 소요된다. 외벽의 흙을 다 겉어내고 다시 워터프루핑을 해야하기 때문인데. 전문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런경우의 교육을 받았으므로 구입전에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Spread the love

Random

전기값 아끼기 프로젝트 – 벽난로


Cat lover 모여라! DC의 캣까페 Crumbs & Whiskers


가을 냄새 폴폴…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Wreath


불빛 축제로 떠나자! 11/8-1/5


관련 게시물

축하해주세요!


천연 레몬소주 세정제로 깨끗하게!


뉴욕에는 첼시마켓, 디씨에는 유니온 마켓


지하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1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