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성교육 책, Your body belongs to you

<your body belongs to you, 내 몸은 내가 지켜요>는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좋아하는 이모나 삼촌이라도 몸이 닿는 것이 싫을 땐 “뽀뽀하기 싫어요”라고 말해도 괜찮다는 것을 이야기해보자. 또 수영복으로 가리는 곳은 함부로 보여줘서는 안 되는 소중한 곳이므로 누군가 성기를 보여달라고 하면 “안 돼요. 싫어요”라고 의사를 표현하고, 엄마에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아이에게 몸에 대한 주인의식과 성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주려면, 성기를 아무 데서나 드러내는 것은 안 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비슷한 책으로 My body is private도 참조하면 좋다.

고양이를 보여준다는 어른을 따라가는 여자아이의 그림을 보면서 어른이 장난감이나 고양이로 아이를 유인할 때는 “엄마 없이는 갈 수 없어요” “여기로 장난감을 가지고 오세요”라고 말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무거운 짐을 들어달라고 하거나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 등 아이의 동정심을 자극할 때는 “저보다 근처에 있는 어른들이 더 잘 도와줄 수 있어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라고 이야기한 후 엄마에게 가야 한다고 알려준다.

엄마 아빠에게는 비밀 없이 모든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자신의 몸은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며 그 어누 누구에게도 보여 주면 안된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한다.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함부로 만지지 못하게 가르치는 것이 유아 성교육의 핵심이다.

—–인터넷 서평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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