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 지는 시 한잔

한 겨울 행복    – 임재건

두툼한

이불 하나

나눠

무릎 덮고

 

손톱

죄다 노랗게 물들 적까지

귤 나눠 먹는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새

뉘엿뉘엿 해 넘고

부엌에선 복작복작 저녁 소리

요란하다.

 

 

 

Spread the love

Random

오늘 집을 팔려고 하면 이렇게 하면 팔린다


내셔널 하버에서 공짜 무비 나이트?(5월-9월)


아침, 출근한 회사에서 커피를 쏟았다. 카페트 다!


오랫동안 싱싱하게 지켜줄꺼야! Venus et Fleur 꽃집


관련 게시물

하루를 마무리 하는 기도


생활의 지혜 303


게스비용 아껴보자 – 고급지식


Neighborhood Restaurant Group – 음식/식품 배달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