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 지는 시 한잔

한 겨울 행복    – 임재건

두툼한

이불 하나

나눠

무릎 덮고

 

손톱

죄다 노랗게 물들 적까지

귤 나눠 먹는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새

뉘엿뉘엿 해 넘고

부엌에선 복작복작 저녁 소리

요란하다.

 

 

 

Spread the love

Random

11/11 오늘의 명언


디씨의 대저택 속으로…힐우드 이스테이트(Hillwood Estate)


부릉~트럭 매니아들은 여기로 모여라! 5월 2-3일


집안 페인트 하고 남은 페인트붓으로 뭘할수 있을까?


관련 게시물

zip line 어드벤처를 떠나자!


아내에게 명품 속옷을…라펠라 메종 콜렉션


감기에 안걸리려면? 아내와 포옹할 것


얏호! 올해는 Dulles 공항에서 생일파티를!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