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집 문을 긁어서 흠이 났어요

키우던 강아지가 무슨 죄가 있을까? 주인 기다리며 문을 긁기도 하고, 바깥으로 나가겠다고 문을 긁는다. 같이 나가고 문을 긁어 대는 것을 강아지만 탓할 노릇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문에 생긴 발톱으로 긁혀진 자국은 마음이 아프다.  긁힌자국을 사포를 이용해서 발톱으로 긁은 깊은 부분을 깍아 낸다. 부분적으로 하는것이니 깊은곳 주변을 잘 깍아 낸후 문과 같은 색깔로 잘 칠하면 된다. 간단해 보이지만 꼼꼼하게 처리하면 흉한 부분이 많이 없어진다.  강아지가 문에 흠집을 내기 이전에 대비할수 있는 문에 붙이는 커버도 구입해서 부착할수 있다.

Spread the love

Random

여행 좋아하는 아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러기지 AWAY


(9/1/18 – 9/2/18) 이번주 볼만한 오픈하우스


창문, 슬라이딩 도어 – window /sliding door weep holes cleaning


곰팡이 – 그것을 알고 싶다


관련 게시물

아내와 함께하는 브런치 Crepe Amour


아내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만화 주인공들


전기 비용의 주범 – 창문


비밀 번호 외우기 힘드시지요? 그렇다고 적어 둘 수도 없고…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