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으로 자리를 뜨는 사람

모임에서 맨 마지막으로 자리를 뜨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것은 남아 있는 누군가가 나를 험담하는 걸 원치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 다른 누군가가 비난받는 것도 막아주고 싶어서 입니다.

  • 2019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페터 한트케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중에서

< 사진:스웨덴한림원>

Spread the love

Random

강아지에게 다가갈때는 손등을 먼저


썩은 나무 틀 – 보기 싫지요?


내집장만 VOL 22, SEPT 2020


내집장만 VOL 36, April 2021


관련 게시물

내 옷장이 너무 작아요 – 이것만 해도 좀 더 커져요


먹자 먹자 – Meokja Meokja


헬로우!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 Port Discovery


샤워 해드, 잘만 사용하면 마사지와 물값도 아낀다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