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내 편 돼 줄래요?’

정말 오랫만이다. 책 소개만 읽고도 이렇게 뜨거운 눈물이 나오기는….

내편이 없어 늘 외로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가가 건네는 마음속의 말들을 귀기울여 들어보자.

‘작가에게 가장 특별한 ‘내 편’은 아들 저스틴이다. 의학적으로 발달이 느리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스페셜 키드, 말 그대로 특별한 아이다. 작가에게뿐 아니라, 저스틴을 읽는 우리 모두에게’ <책소개>

그래서 나는, 많이 가진 엄마보다 등이 넓은 엄마가 되어 주고 싶다. 언젠가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더라도, 엄마 얼굴을 떠올리면 그리움에 콧등이 시큰해질지언정, 처졌던 어깨가 올라가고, 떨리던 가슴이 고요해지고, 두 다리에 바짝 힘이 들어가도록 해 주는, 그런 등 말이다. <책 내용중 발췌>

책 내용 및 구입처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6174401

 

 

Spread the love

Random

오늘 집 손좀 보실려고요, 잠깐 만요 !


내집장만 VOL 42, June 2021


잠시 쉬어가는 그대…김동률의 ‘출발’


남편이 원하는 선물은 바로 ‘이것’


관련 게시물

무서운 집안의 일산화 탄소


내집장만 VOL 26, NOV 2020


이런 사람과 친구하지 말라고?


겨울만 되면 빨래가 잘 안빨아져요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