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은 바로 취직, 하지만 회사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퇴직이다. 매일 사표를 내는 마음으로 출근을 하는 많은 사람은 ‘난 회사 체질이 아닌 것 같아’라고 되뇌인다.

퇴사를 결심해 보지만 ‘어디서 무엇을 하면서 먹고 살까?’ 막막한 불안함에 또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아 헤메이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퇴사후 자신이 좋아하는 번역 프리랜서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로 살아간다.

“이제 나는 우중춘한 기분을 감춘 채 좋은 아침이라고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다. 안녕한지 궁금하지 않은 사람의 안녕을 물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그 대가로 매달 25일 들어오던 월급을 포기한 기분은 뭐랄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회사체질이 아니라서요- 서메리> 중에서

<사진: 인터넷교보문고>

Spread the love

Random

딸기 농장으로 Go! Go!


아내들은 알수 없는 남편의 심리


너무 예뻐서 어떻게 먹어요? 뉴욕 Flour Shop


융자시 좋은 이자율을 얻으려면?


관련 게시물

Kids Euro Festival로 모두 모여라! 10/20-11/4


미국, 주택시장 이렇게 바라 본다


아빠, 나 퇴사해도 괜찮아?


단돈 2불로 Port Discovery Children’s Museum 11/16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