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펜더믹 상황에도 집이 없어서 못사는 이유

요즘 들어 각 부동산전문가들이나 유명한 경제학자들도 제각기 본인의 의견과 미래를 예측해보는 말과 글들이 미디어를 통해 전달이 되어온다.  간단 하게는 경제 위기가 왔고 미국과 전 세계가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을 받아 각 국가로 부터 지원과 지원금 을 받아 겨우 경제를 잡아 보려고 온 지구가 힘들어 하고 있다.  미국만 하더라도 천문학적인 금액의 지원금 이 이미 많이 지불 되었다.  경기 회복의 조짐이 언제가 될지 모두들 예측만 하는 가운데 지난 5월과 6월 그리고 7월은 한달씩 지나는 동안 대공황 이후 가장 많은 집 보유 율의 기록을 갱신해 왔다. 잠시 주춤 했던 외출 금지 기간이 지나고 여전히 핫 한 마켓을 지키고 있다. 임대로 생활을 하던 가족들은 역사상 가장 낮은 은행의 이자율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집을 구매하기 위해 집문을 열기 시작했다. 내 가족의 안정적인 안식처를 위해 융자를 얻어서라도 내집마련의 꿈을 이 와중에 시작했으며 자연과 좀 더 친화적이고 싶어 뒷뜰이 있는 집을 찾기도 했다.

이미 몇년전부터 부채로 인한 경기 안정이 되지 않았던 상황에 은행 이자가 낮았던 탓인지 미국 전역의 주택 매매 시장은 공급의 부족으로 주택 가격 상승의 결과를 가져왔다.  ㅎㅎ 경제란 딱 맞는 공식이 있듯이 이자가 낮아서 주택구입을 서둘렀지만 주택의 가격은 가장 높은 정점에 구입하는 상황이 생겼다. 마치 놀이터에 시소 같이 경제는 움직였다.  그나마 이제 몇개월 후면 대통령 선거까지 바라보게 되는데 미국 국민은 어느쪽에 손을 들어줄지는 모를일이지만 부동산 경제를 4년더 잡고 끌어갈지 아니면 그동안 신났던 파티를 끝내고 청소를 시작할지는 정말 모를일이다.

워싱턴의 한인분들은 좀 더 신중한 선택과 결정으로 부동산 구입에 신중해야 할것이다

승경호 부동산

The Schneider Team

703-928-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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