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것이라면 이것은 알고 행동 해야한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집을 팔기가 워낙 겁도 나고 힘들것 같다.  주위에는 심지어 부동산 경기가 좋다 하여 한번 팔아볼까 하지만 이미 이사 간것도 아니고 집에 살면서 팔아 보자니 궁금한것들이 많아진다. 주위에 부동산 에이전트는 괜찮 다고 만 하며 팔아 볼려고 애쓰지만 집주인의 마음이 그러 하지 않다. 집안에 어른이 계시거나 아이들이 있으니 누가 왔다 갔는데 무엇을 만지고 갔는지 알수가 없어 매번 집에 들어와 닦 아 보고 씻어 내지만 그래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이다. 그래도 매매가 생각이 있다면 이것들은 적어도 준비하고 대비해보자

집을 보러 올때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밖에 나가있어야한다. 

그러나 그것이 힘들면 일주일에 며칠을 정해서 그 시간만 비 우는 것을 계획해 보아도 된다. 심지어 시간도 정해서 최소 4시간 정도의 시간을 만들어서 정해진 날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방문하는 바이어의 은행 승인 서류를 미리 받아보자

조금은 예의가 없는 요구일 수 도 있지만 겁없고 심심한 사람들이 보고가는것을 피할 수 있다. 보기전에 융자 승인 서류를 먼저 받아보고 보여주면 심각한 바이어 만 집을 보여줄 수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충분한 사진과 비디오나 3D 사진을 제공 해야한다

물론 집을 눈으로 봐야하겠지만 집에서 충분한 집에 대한 검토를 한 후 그 이후에 집을 보게 되면 좀더 열정적인 바이어를 보여 줄 수있고 또 필요없는 외출을 막을 수 있다

손세정제와 일회용 장갑을 준비해보자

그외에도 집에 모든 방문은 열어두고 불도 모두 켜두어서 손으로 닿아야하는 모든 스위치는 모두 올려두는것이 좋다. 심지어 집에 대문도 정해진 시간에 열어두는것도 좋은 생각이다. 최소한의 접촉은 서로 피할 수 있는 준비도 좋은 생각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항에 서명해두자

요즘에 새로생긴 법에 따라 바이러스에 관계되어 약속날짜가 연기되는 사항에서 서로가 편의를 봐주는 서류가 있다. 양쪽 다 서명해서 서로의 불이익을 사전에 막아두는 것도 좋다

그외에도 부동산의 조언에 따라 철저한 준비아래 매매에 힘쓰면 위험 에서는 조금은 피할 수있다

승경호 부동산

The Schneider Team

703-928-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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