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 푼돈 안갚는 사람들의 심리?

5달러, 10달러, 20달러 등 매번 푼돈을 빌려가면서 시간이 흘러도 갚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갚으라고 독촉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잊어먹고 있기에는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드는 내돈. 빌린돈 제때 안갚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

매번 ‘깜빡’ 잊어버렸다는 핑계

큰돈도 아닌 적은돈을 어디다가 메모해 놓지 않는 이상 사람은 잊어먹기 마련이다. 하지만, 빌려준 사람은 기억을 해도 빌려간 사람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이 돈관계이다. 돈을 빌려준 사람의 입에서 ‘기억이 안나서 깜빡 잊어먹었다’는 말이 나온다면 사실 그 돈은 받을수 있는 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돈을 갚은 생각이 있었다면 처음부터 잊어먹지도 않았을 것이고, 잊어먹었다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자리에서 이미 해결을 했어야 하기 때문이다.

빌린돈 갚는게 공돈 나간다고?

급하게(?) 남한테 빌린 돈을 잘 쓰고도 쓰는 당시에는 자기돈이라고 생각하고 쓰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그래서 남한테 빌린 돈을 갚는 그 순간에는 왠지 공돈이 나간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다. 어차피 상대방은 이 돈이 없어도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데 큰돈도 아닌데 꼭 갚을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돈 없어도 잘 살잖아?

돈을 빌려준 사람은 쇼핑도 잘 다니고 돈도 잘 쓰고 다니는데, ‘내가 이돈을 꼭 갚아야 하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내가 안 갚아도 잘살고 있는데 특별히 달라고 보채지도 않는다면…빌려준 사람의 ‘남는돈’좀 나눠쓸수 있는 거 아니냐는 심리가 자기도 모르게 생기게 된다. 게다가 빌려준 사람이 빌려준 돈에 대해서 아무말을 하지 않는다면 게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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