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속썩일땐, ‘지랄 총량의 법칙’으로 위로하라.

남의 집 자식은 공부면 공부 예체능이면 예체능 못하는것 없이 부모말 잘듣고 ‘범생이’로 잘만 살아가건만 그렇게도 이뻐하며 키워온 내 자식 새끼는 하는 짓마다 밉고 말끝마다 반항이고 말썽만 부리는 걸까?

매일, 속썩이는 자식때문에 눈물지으며 까맣게 타버린 속으로 살아가고 있다면….김두식 경북대 교수가 쓴 불편해도 괜찮아에 소개한 ‘지랄 총량의 법칙’을 기억해보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

누구나 평생 써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사람마다 발현의 시기가 다를 뿐 어쨌거나 죽기 전까진 그 양을 다 쓰게 돼 있다. 그러니 이왕이면 어릴 때 다 떠는 게 낫다는 얘기다.

말 안듣고 반항하는 자식 때문에 매일 한숨으로 땅이 꺼질듯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지랄 총량의 법칙’을 기억해보자. 그래..이왕에 떠는 ‘지랄’이라면 나이들어 하는것 보다 지금 다 떨어라.

 

 

Spread the love

Random

내집 장만 예산안 – Budgeting to buy a home?


후드 청소 – Hood Clean


1994 년 이전의 집들, 이것은 모르셨지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이제서야 치우신다고요?


관련 게시물

세탁기 청소? 이것만은 하지말자


내집장만 VOL 24, OCT 2020


내집장만 VOL 32, FEB 2021


담배피는 남편? 복숭아로 해독해요!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