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싱싱하게 지켜줄꺼야! Venus et Fleur 꽃집

발렌타인 데이와 결혼 기념일만 되면 어김없이 꽃배달을 시키는 남편. 그런 남편이 하나도 반갑지 않은 이유는?

박스 안에 시들시들하게 꽉 들어찬 장미꽃 한다발….꽃배달이라는 명목으로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엄한 초콜렛 한상자.

꽃은 며칠만 있으면 그 시들함 마저 없어지고 말아 쓰레기통으로 직행이다. 이렇다고 남편의 마음과 성의는 무시할수 없고.

자…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오라인 꽃집이 있으니 바로 Venus et Fluer이다. 가격이 많이(?) 비싼 것이 흠이지만, 이 꽃은 최장 1년까지도 그 싱싱함을 유지할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번 구경해볼까?

https://www.venusetfleur.com/

 

 

 

 

 

Spread the love

Random

접착 테이프 – 천 테이프


영화 볼때 아기를 꼭 데리고 올것 ?


공주님들 Tea Party @페어옥스 몰 8/11


맥클린 페스티발로 Go! Go! ( 5/17-18)


관련 게시물

색다른 타코맛의 세계로 풍덩! Taco Bamba


‘쏘야’ 모르면 간첩! 술안주로 밥반찬으로 딱


창문을 열면 하수구 냄새가 나요.ㅠㅠ


이사가 쉬워지는 꿀팁!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