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만화 주인공들

‘빨강 머리 앤, 작은 공주 세라, 알프스의 하이디, 작은 아씨들’은 고전 역사상 가장 사랑 받은 캐릭터들이자, 아내들이 어릴적 푹 빠져서 보던 매력적인 만화 주인공들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즐거움을 찾아낸 앤은 보기만 해도 ‘죽은 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앤,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워’ 라는 만화주제곡이 절로 떠오른다.

알프스의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아이콘 하이디, 부잣집 외동딸에서 한 순간에 고아로 전락해 버린 세라는 힘든 삶에서도 꿋꿋이 자존감을 지켜내고,  많은 세계 여성들에게 미래의 자아상을 제시한 작은 아씨들의 네 자매 이야기는 변치않는 무한한 감동과 기쁨을 준다.

아내에게 책 한권으로 동심의 세계를 선물해 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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