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세척기, 고장 난것이 아니다. 104

보통 고장이 났다고 판명되는 몇가지의 반응들이 있는데 때로는 그것이 아닌데 그리 판단하는 경우가 없지 않다. 그중 식기 건조기에서 평소에 나던 물 의 마찰음이 나질 않아 문을 열어보면 물은 아래에 있는데 물소리 나질 않아 고장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혹시 세척기를 평소에 자주 쓰지 않은 경우라면 이 경우 고장난것이 아니다. 식기 세척기는 주로 물을 데워서 위로 뿜어 내며 그릇을 닦게 되는데 작동시에 물이 넘치기 전에 그 물을 밖으로 빼내면서 그의 수위를 맞추는 장치가 되어있는데 밖으로 나가는 드레인이 음식물이나 미네랄로 막혀있으면 일단 작동을 멈추게 된다. 간단하게 그 안에 드레인을 청소하면 되지만 귀찮으면 처음으로 다시 돌리고 또 처음으로 다시 작동 시키면 물이 뜨거워지면 그물이 드레인의 때를 가볍게 만들어서 밖으로 뿜어질때가 있다. 다소 답답하겠지만 조금 참고 그 사이클을 3번정도 다시 시도하면 시원하게 물이 뿜어지는 소리를 들을수있다. 고장난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말자. 그리고 2주에 한번정도는 작동을 시키는것이 세척기를 오래 쓰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Spread the love

Random

접착제로 붙여 놓은 것들 때어내기 힘들지요?


히터 작동시, 가습기가 장착되있는 경우 꼭 알아야 할것


벽난로 유리문 깨끗이 닦는 방법


훌라우프..그까이꺼


관련 게시물

지친 당신에게 고요를 선물 합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라떼 파파 한번 되어 보실래요?


Easter 행사 페어팩스 카운티 나와라!


주택구입, 부동산 에이전트만 믿지 말아야 한다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