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에 깨달은 세가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유명한 작가이자 승려이며, 마음치유학교 교장인 혜민스님은 사십대가 된 어느 봄날 깨달은 세가지를 이렇게 말한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해도 바쁘기 때문에, 남의 눈을 의식하고 걱정하면서 살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둘째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건 지나친 욕심일뿐,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자연의 이치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셋째는, 남을 위한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보지말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자.

Spread the love

Random

잠시 쉬어가는 그대…김동률의 ‘출발’


아빠, 나 퇴사해도 괜찮아?


농장체험-이번 주말에는 감자캐러 떠날까요?(8/18-19)


마운트 버논, 공짜로 가자! 2/17


관련 게시물

배띄우고 맥주한잔? Pop Up Beer Garden on 12/1


내집장만 VOL 15, JUNE 2020


남편을 위한 선물로 ‘이것’ 어때요?


아빠 힘내세요 캠페인-텀블러를 사용해주세요!



SENDING GOOD WORD

Editor JP : jp@cheerupdad.com

아이디어뱅크 : info@cheerupd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