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명물…수산시장으로 오세요!

Captain white’s Seafood

워싱턴 디씨의 명물하면 수산시장, Fish Market을 빼놓을수 없다. 포토맥 강 앞을 빼곡하게 둘러싸고 형성된 수산 시장에서 엄청난 Seafood 의 향연의 펼쳐진다.

수산 시장까지 자동차로 운전을 해서 가게 되는 경우 바로 앞에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수 있다. 수산 시장에서는 앉아서 먹을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음식을 사서 집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Captain White’s Seafood 마켓은 이곳 수산 시장(?)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 이곳에서 음식을 구입하는 경우 손님들이 서서 음식을 먹을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마켓에서 음식을 사면 종업원이 음식을 수레에 실어 Steam 하는 곳으로 안내해준다. 주말의 경우 보통 1시간은 족히 기다려야 할정도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주중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싱싱한 대하 새우와 살이 통통하게 오른 다양한 종류의 크랩이 가장 인기메뉴이다. 시원한 맛의 굴과 조개도 말그대로 산지직송. 싱싱함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귀한 손님을 대접할 일이 있거나 한국에서 친지들이 방문오는 경우, 싱싱한 해산물을 배부르게 먹고 싶을때 꼭 한번 들러보자.

웹사이트 http://www.captainwhitessea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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